“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시작하며 연차가 쌓이면서 코드 외적인 것들을 자연스레 신경쓰게 된다. 슬슬 인프라쪽도 더 공부해서 팀원들 도움받지 않고 구축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답을 줄 수 있을까?” 기대하며 펼쳤다. 이 책의 내용은 오히려 더 베이스를 이루는 아키텍처들을 다뤘다. 그래서 책을 쭉…
브랜치를 머지하려는데 conflict가 발생하면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팀원들의 작업과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심지어 비슷한 라인을 건드리면 더 막막해집니다. 보통의 경우 동료를 소환해서 같이 보면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편이 정확도가 높았습니다. 언제나 빠르게 같이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왜 이 책을 집었는가 – “AI를 잘 쓰고 있는 게 맞을까?” 저는 6년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자 한 제품개발 셀의 리드입니다. 이미 팀에서 AI를 꽤 쓰고 있고, 저도 업무 중에 자연스럽게 AI를 켜놓고 개발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생산성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코드 생성 속…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시작에 앞서 웹 개발자라면 한 번쯤 “브라우저는 내부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페이지를 띄우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가져보셨을 겁니다. 저도 브라우저를 언젠가 더 공부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럴 기회가 생겼습니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웹 브라우저는 단순히 원리를 설명하는…
코드를 다 짜놓고 git commit을 치려는데… 커서 앞에 서 멍하니 멈춘 적, 다들 있지 않나요? 컨벤션에 맞게 prefix를 정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애매한 경우도 있었고 커밋 제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주저리 적는 것 같고 그랬던 적이 있어요. 요즘에 AI가 있어서 편해졌다지만 AI에게 물어보려면 제 작업 내역…
기존에 try catch 문으로 에러를 처리하던 방식을 벗어나 타입스크립트로 에러를 처리해봤습니다. 에러 타입이 명확해지니 코드가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1. 에러의 종류: 예상된 비즈니스 에러 vs. 예상치 못한 에러 에러 핸들링 전략을 수립하기 전에, 에러를 두 가지 주요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예상된 비즈니스 에러 (Expected…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시니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한다.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은 그 질문에 조직적 영향력과 기술적 전략을 통해 답한다. 스태프 엔지니어의 역할을 다루는 이 책은, 특히 다음 세 가지 주제를 깊이 있고 현실감 있게 다룬다: 엔지니어링 전략…
“왜 파일 업로드가 계속 실패하지?” - 많은 개발자들이 겪는 흔한 실수 🤔 문제 상황 파일 업로드 기능을 구현했는데 이유없이 실패하는 문제를 맞닥뜨렸다. 서버에서는 400 Bad Request나 파일 파싱 오류가 발생하고, 몇 시간을 디버깅해도 원인을 찾기 어려웠다. 💡 해결책: 헤더를 아예 생략하세요 이것저것 찾아본 결과 내가 찾은 해결책은 정말 파격…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소개 최근에 어떻게 하면 코드를 더 잘 짤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패턴으로 익히고 설계로 완성하는 리액트』라는 책을 접했다. 표지의 “패턴”과 “설계”라는 글자가 와닿았고 TDD와 리팩터링으로 계속 코드를 개선하는 가이드를 제시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책의 구성 및…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다 보면 디자이너가 제안한 UI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표준 패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을 종종 마주치게 된다. 이런 사례들을 해결하다 보면 역시 css 세계는 드넓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css의 가능성에 대해서 더 시야가 트이는 것 같다. 그리고 거기서 찾아오는 성취감은 덤이다. 사례가 아직 많진 않지만 마주할 때마다 이것도 모…